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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쁜 소망, 간절한 기대의 힘
이름: 인천중앙교회


등록일: 2012-11-18 09:12
조회수: 1017 / 추천수: 73


“사도 바울은 찬란한 미래를 불확실성이나 두려움으로가 아니라 오직 기쁜 소망과 간절한 기대를 가지고 바라보았다. 바울은 순교대에 서서도 사형 집행인의 번쩍거리는 칼이나, 미구에 자기의 피를 받을 초록의 땅을 보지 않고 오직 여름날 고요하고 푸른 하늘 저편의 영원하신 하나님의 보좌를 보았다. 그의 말은 “오 주여, 주는 나의 위안이시요 나의 유업이십니다. 언제나 내가 당신께 안기리이까. 언제나 막혀 있는 흐린 휘장을 걷고 내가 주님을 대면하여 뵈오리이까”였다.

사도 바울은 세상에 사는 동안 하늘의 분위기 속에서 생활했다. 그와 사귀는 모든 사람들은 그리스도와 연결되고 또 천사들과 친교하는 그의 감화력을 느꼈다. 진리의 힘은 바로 여기에 있다. 자연스러운, 무의식중에 끼치는 거룩한 생애의 감화는 그리스도교가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설교이다. 변론은 비록 답변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해도 반감이 생기게 할 뿐이지만 경건한 모본은 전적으로 대항할 수는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살아남는 이들, 317-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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