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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림운동 초기의 영적인 경험들
이름: 인천중앙교회


등록일: 2012-12-02 22:01
조회수: 1164 / 추천수: 176


“죄인들이 눈물을 흘리며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고 외쳤다. 정직하게 살지 못했던 사람들은 그들이 남에게 입힌 피해를 배상하려고 힘썼다.

그리스도 안에서 화평을 찾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그 축복을 나눠 주려고 애썼다. 부모의 마음이 자녀에게, 자녀의 마음은 저희 부모에게 돌이켜졌다. 교만과 진리에 대한 회피의 장벽이 무너졌다. 사람들은 마음 깊이 죄를 자백하였고 집집마다 가장 사랑하고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간절한 중보의 기도 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었다. 어디서나 심히 애통하며 하나님께 탄원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많은 사람이 자기의 죄가 용서되었다는 보증을 얻기 위하여 혹은 이웃과 친척의 구원을 위하여 밤새도록 하나님과 씨름하였다.

그 열렬하고 결정적인 믿음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만일 계속하여 이와 같이 끈질기게 기도하고 그들의 탄원을 속죄소로 상달시켰더라면 그들은 지금보다 훨씬 풍부한 그리스도인의 경험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기도가 너무도 적고 죄에 대한 투쟁도 너무 적어 산 믿음의 부족 때문에 많은 그리스도인은 인자하신 구주께서 풍성하게 준비하신 은혜를 얻지 못하고 있다.”

(살아남는 이들,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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