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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국은 두 계층으로 나누어 짐
이름: 인천중앙교회


등록일: 2012-12-11 07:26
조회수: 1169 / 추천수: 182


“로마교회가 변개하려고 했던 넷째 계명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의 창조주이심을 가리키는 것으로 십계명 중에서 참 하나님을 모든 거짓 신들로부터 구별하는 유일한 계명이다. 안식일은 창조 사업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되어 사람들의 마음을 살아 계신 참 하나님께로 향하게 한다.

하나님의 창조력에 대한 사실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방의 신들보다 뛰어나신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로 성경 전체에 걸쳐 언급되고 있다. 안식일을 계속 준수해 왔다면 사람들은 창조주를 기억하고 사랑하며 존경과 경배의 대상으로 삼았을 것이며 따라서 우상 숭배자나 무신론자 그리고 이교도는 하나도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보낸 가장 두려운 경고는 셋째 천사의 기별에 포함되어 있다. 자비가 섞이지 않은 하나님의 진노를 초래하는 것은 분명히 무서운 죄악이다...

죄악에 대한 이러한 경고는 하나님의 형벌이 임하기 전에 온 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사람들이 이런 재앙을 받을 이유를 알고 또한 그 재앙을 피할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대쟁투의 결과로 뚜렷한 두 계층이 형성될 것이다. 한 계층에 속한 사람들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으며 셋째 천사가 경고한 무서운 재앙을 자초하는 자들이며 다른 계층의 사람들은 세상과는 현저히 구별되어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다 (계 14:9, 12).”  

(살아남는 이들, 38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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