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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령의 선물을...
이름: 인천중앙교회


등록일: 2013-02-11 00:33
조회수: 1213 / 추천수: 176


“제자들이 성령의 역사를 위하여 믿음과 기도로써 저희 자신을 완전히 굴복시켰을 때에 비로소 성령의 부어 주심을 받았다. 그 때에 특별한 의미에 있어서 하늘의 선물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게 위탁되었다...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고전 12:11). 이 모든 선물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미 우리의 것이 되었지만 실제로 그것을 소유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들이는 데에 달려 있다.

성령의 약속이 느껴져야 할 만큼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고 있다. 이 약속이 마땅히 성취되어야 할 만큼 성취되지 않고 있다. 복음사업이 그처럼 무력한 이유는 성령의 임재가 없기 때문이다. 학식과 달란트와 웅변과 선천적 또는 후천적 재능을 다 가졌다해도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없이는 한 사람의 마음도 감동시킬 수 없고 단 한 명의 죄인도 그리스도를 믿게 할 수 없다.

이와 반면에 만일 저희가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성령의 선물을 갖게 된다면 아무리 가련하고 무식한 제자일지라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로 하여금 이 우주에서 최고의 감화를 끼치는 통로가 되게 하실 것이다.”

(실물교훈, 327-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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