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홈 > 교회소식 > 행사/모임안내

제목: 학생,청년 스키캠프 잘 다녀왔습니다!
이름: 조재림 * http://www.cyworld.com/01046533611


등록일: 2009-01-12 10:56
조회수: 2257 / 추천수: 465


1월 12일 학생,청년 연합 스키캠프에 16명이 함께 했습니다.

김주진,조재림,박동수,이미영,이미진,이혜정,전동환,김영호,정훈철,원혜정,박문일,이명수,김초희,윤민재,주성빈,주진성  이상 16명


연초에 계획했던 스키캠프(장소: 베어스타운)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20명 이상이 참가 희망을 했지만 여러 사정상 16명만이 참가 했습니다.
오전 6시 30분 교회에 모여 출발했습니다.
작년에는 스키를 함께 탔고, 올해는 모두 보드를 타고,배웠습니다.

정훈철 형제가 그동안 배웠던 기량을 가지고 친절히 설명해주고, 시범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사정으로 오후 청년반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던 훈철씨가 청년들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갖게 되었고, 청년반 시간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박홍자집사님의 딸 원혜정 자매도 이번에 참여했습니다. 요즘 찬양대,성경학교 등에서 열심히 교회 활동을 하고 있는 혜정 자매의 남자친구인 박문일 형제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문일형제가 아직 재림교회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교회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청년회에 참가 할 것을 권했습니다. 집이 좀 멀어서 자주 함께 하긴 어렵겠지만 인천에 올 때엔 혜정 자매와 함께 교회에 나오기로 했습니다.

김초희 자매는 이명수 자매의 친구입니다. 연말 지구 찬양예배 때에도 함께 연습하고, 참가했었습니다. 과거 성경학교도 도와주며 인천중앙교회에 여러 행사에 함께 했었습니다. 현재 연수동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고 안산교회로 출석하고 있습니다.

정영애집사님의 딸 이혜정 자매도 함께 했습니다. 방학이라 청년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고 있고, 스키캠프를 통해 더욱 청년들과 친분을 나누고, 청년회에 적극 참여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로 즐겁고 기쁜 시간들을 보내고  오후 8시 30분 교회로 돌아 왔습니다.

올 한해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연합하는 청년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진은 곧 올리겠습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인천지역교회직원헌신회(합회주관)
▽ 다음글: 새해맞이 새벽기도회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Style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