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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재림교인과 장수’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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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태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2005.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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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교인의 라이프스타일은 가장 설득력 있는 장수 문화
재림교인들의 건강식생활과 장수 비결이 다시 한번 조명되고 있다. 사진은 한 노인학교의 모습. 사진기자 김범태
재림교인들의 건강식생활과 장수 비결이 일반인들과 사회 유력언론으로부터 다시 한번 조명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적 명성의 다큐멘터리 잡지인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은 ‘장수의 비결(The Secrets of Living Longer)’이라는 제목의 11월호 커버스토리 기사에서 재림교인들과 재림교회의 건강 연구결과를 보도할 계획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이 특집보도에서 재림교인들과 함께 세계적으로 장수하기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사르디니아섬 주민과 일본의 오키나와섬 주민들의 장수비결을 소개하고, 이들의 사진과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재림교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안식일, 그리고 1976년 재림교인 건강연구조사결과를 소개하며 “재림교인들이 캘리포니아에 사는 사람들보다 평균적으로 약 4년에서 10년 이상 장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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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결과는 재림교인들이 미국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장수의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는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이기에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기사에는 이 밖에 로마린다대학에 대한 소개와 함께 올해 101살 된 재림교인 말지 제튼 씨 등 고령이지만 매우 활동적인 삶을 살고 있는 몇몇 재림교인들의 이야기도 함께 실린다.

기사를 쓴 댄 부에트너 기자는 현지 시각으로 오는 25일 아침 ABC 텔레비전의 ‘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하여 자신이 쓴 기사를 소개할 예정이어서 재림교인들의 탁월한 건강생활이 전파를 타고 미국 전역에 알려질 것으로 보인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1888년 학술지 형태로 창간된 이래, 뛰어난 사진작품과 사실적인 기사로 널리 알려진 백과사전식 잡지. 세계의 지리뿐 아니라 자연, 인류, 문화, 역사, 고고학, 생태, 환경, 우주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를 심도 있게 다루는 종합교양지로 평가받고 있다.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히브리어, 그리스어, 폴란드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23개 언어로 25개국에서 동시에 발행되어 세계인이 함께 읽는 글로벌 매거진으로 한국에서도 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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